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42건13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인천자치경찰위원회, 픽시자전거 안전 홍보 캠페인

뉴시스 속보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개인형 이동장치(PM)와 픽시자전거 이용 증가에 따라 시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이용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감성드라마 형식의 '두바퀴(PM·픽시자전거)안전 캠페인' 영상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기존의 일방적인 안전수칙 전달이나 계도 중심 홍보에서 벗어나, 시민의 공감과 자발적인 실천을 이끌어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이야기에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을 접목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함으로써, 시민 스스로 안전을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새로운 방식의 교통안전 홍보다.

특히 영상은 '멈출 수 있을 때 비로소 멋있는 거야'를 주제로, 도심 속 빠른 이동수단의 편리함 이면에 있는 위험 요소를 현실감 있게 담아냈다.

또 사고 직전의 긴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한 뒤 안전수칙을 제시하며, 빠르게 달리는 것보다 안전하게 멈출 수 있는 운전습관이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책임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인천자치경찰위원회는 해당 콘텐츠를 공식 누리집과 인스타그램 등 공공 홍보 채널을 통해 공개했으며 인천지역 대학과 지역축제 전광판, 각종 행사 현장에서도 상영해 시민 대상 교통안전 홍보자료로 폭넓게 활용할 계획이다.

한진호 인천자치경찰위원장은 "개인형 이동장치(PM)와 픽시자전거는 시민 생활의 편의를 높이는 이동수단이지만, 단 한 번의 방심이 돌이킬 수 없는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 영상이 안전은 선택이 아닌 생활 속 실천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성숙한 교통안전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sh3355@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서울 주택가 골목길서 여고생 흉기 피습…"살려달라" 비명

노컷뉴스

조급하게 발표하고 일주일 뒤 번복…경찰 헛발질 심하다

노컷뉴스

EU, 구글에 과징금 1조 5천억원…"디지털 경쟁법 위반"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미 주간 실업신규 신청 18.7만 명으로 50여 년만 최저치

뉴시스 속보

[속보] 브렌트유, 다시 100달러 돌파…5월 26일 이후 처음

뉴시스 속보

中 PLA, 목표 상공 폭발 금속 파편 쏟아내는 ‘강철비’ 공중폭발탄 영상 공개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