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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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도 체감온도 10도 '뚝'…가방에 '이것' 넣어가세요
머니투데이
[정심교의 내몸읽기] 습한 날씨와 함께 낮엔 폭염, 밤엔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기온이 급격히 오르거나 습도가 높은 날에는 몸이 열을 충분히 배출하지 못해 열탈진·열사병 등 심각한 온열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온열질환 발생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온열질환자는 4460명으로, 2024년(3704명)보다 20% 이상 증가했다.
장시간 야외에 머물러야 하는 직업인, 야외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 온열질환에 취약한 노인, 어린이, 임신부, 심·뇌혈관질환 등 기저질환자, 장애인 등은 폭염 속 온열질환을 더 철저하게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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