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39건19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신현송 "통화정책으로 집값 잡는 것은 무리"

뉴시스 속보

ONP 요약

한국은행이 오늘 기준금리(은행들이 돈을 빌려줄 때의 기본 요금)를 올리기로 결정했어요. 지난 3년 반 동안 처음 올리는 것인데, 생활비가 계속 올라가니까 금리를 높여서 물가를 잡자는 거예요.

진보 성향:필요한 물가 대응 — 고물가가 심화되는 가운데 중앙은행의 필요한 통화정책 결정으로 인정.

중도 성향:다각적 정책 조정 — 물가·환율·성장·금융안정 등 복합적 경제 요인을 종합 고려한 결정으로 해석.

보수 성향:신뢰의 결정 — 전문가들의 광범위한 합의와 예고대로의 실행으로 중앙은행의 신뢰성을 입증한 것으로 평가.

[서울=뉴시스]김래현 기자 =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통화정책으로 부동산시장을 안정시키는 것은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신 총재는 16일 기준금리를 연 2.75%로 인상한 이후 기자들과 만나 "통화정책으로 물론 집값을 잡는 것은 무리다"며 "그것은 저희 책무에도 금융안정은 있지만, 통화정책을 사용해서 하는 건 무리다"고 말했다.

그는 "그렇지만 거시건전성 정책을 사용하고, 통화정책도 좀 보완적인 역할을 하면 서로의 역할을 증대시키는 상호 보완적인 효과가 있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는 중앙은행의 통화정책 통한 금융안정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했다.

신 총재는 "구체적인 어떤 안에 대해서 언급은 안 하겠다"면서도 "대체적으로 행정적인 정책만 사용해서도 목표를 달성하기가 좀 힘든 경우가 있고, 통화정책만 사용해서 목적을 달성하는 것도 힘들다. 그렇지만 둘이 같이 썼을 때 좀 더 효과적으로 금융안정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면이 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ae@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유시민 또…"뉴이재명 수장은 李, 어떤 참모들의 기획"

노컷뉴스

교육부, 기획처에 교육교부금 개편안 제시…'내국세 연동' 사수

노컷뉴스

헤그세스 美국방 "이란 전쟁 비용, 현재까지 55조5천억원"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美 야구장 국가 연주 때 안 일어났다고 뒤통수 때린 노인…"정당" vs "폭행"

뉴시스 속보

[속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군 총사령관 미하일로 드라파티로 교체

뉴시스 속보

천하람 "방첩사, '안규백 탈영 의혹 자료' 제출 거부…인력 없다는 이유"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한국은행, 3년6개월 만에 기준금리 인상

139건 · 19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에서 2.75%로 0.25%포인트 인상하기로 결정
  • 2023년 1월 이후 약 3년 6개월 만의 인상으로, 8회 연속 동결 종료
  • 고물가가 주요 배경, 신현송 총재가 사전에 여러 차례 필요성 시사

전개 타임라인

  • 금리 인상 기조 밝힌…신현송 한은 총재 “모든 가능성 열어두겠다”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