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외인 순매수에도 코스피, 7130선까지 '뚝'… 개미, 1조원대 던져
머니투데이
[장중시황] 상승 출발한 코스피가 9일 장중 하락 전환했다.
개인 투자자가 1조 이상 순매도하자 코스피 지수에 하락 압력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9일 오후 12시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7.58포인트(1.48%) 내린 7139.21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 시장(한국거래소 기준)에서 개인이 1조1731억원 순매도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253억원, 1조1115억원 순매수다.
코스피 업종 중 보험이 7%대 급락세다.
증권, 운송장비·부품이 5%대 약세다.
금속, 유통, 음식료·담배, 섬유·의류, 운송·창고, 전기·가스는 3% 이상 떨어지고 있다.
화학, 제약, 금융, 건설은 2% 이상 하락하고 있다.
종이·목재, 부동산, 기계·장비는 1%대 내림세다.
전기·전자, 통신은 약보합에 거래 중이다.
의료·정밀기기는 강보합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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