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제15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 성황
경남도민일보
창녕군은 25일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15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동요제’에 전국 84개 팀이 참여하며 성황을 이뤘다고 밝혔다.이날 본선에 진출한 12개 팀이 무대에 올라 아름다운 동요의 향연을 펼쳤다.
경연 결과 ‘따오기 연필’을 부른 ‘노래하는 벨라보체’가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이어 △금상 ‘우포의 별하늘’(우예찬) △은상 ‘우포늪 요정마을의 아침’(노래마을아이들) △동상 ‘초록색 퍼즐 한조각’(러브엔젤스)이 수상했다.
특별상 부문에서는 ‘우포늪 지킴이가 되어 주세요’가 노랫말상을, ‘책 속을 달려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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