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정점식 "지방선거 공로·책임 다툴 시간 없다…쇄신 관점서 말해야"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the300]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를 두고 "과거에 얽매여 누가 잘했니 못했느니를 따지며 서로 공로와 책임을 다툴 시간이 없다"며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도 변화와 쇄신의 관점에서 판단하고 발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원내대표는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입원 중인 장동혁 대표 대신 최고위를 주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지방선거는 여당도 야당도 아닌 현명한 국민의 승리였다"며 "국민들께선 집권 1년차 정부·여당의 오만과 독주에 따끔한 경고를 내리셨고 야당에는 다시 일어설 토대를 마련해주시는 동시에 뼈저린 성찰과 쇄신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관련 뉴스
33건 · 9개 매체진보 성향 22%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45%
2개 매체3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