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공식 자료용어사전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개체 사전내 편향피드 제보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관련 뉴스15건8개 미디어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7%
동아일보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37%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조선일보
연합뉴스
세계일보
인천일보
노컷뉴스
정치
중도 성향

'박수홍 동거설' 퍼트린 형수, 대법까지 간다…'벌금형' 2심 불복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방송인 박수홍(55)씨의 사생활에 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2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받은 형수 이모(50대)씨가 대법원 판단을 받게 됐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씨의 형수 이씨 측은 이날 명예훼손 혐의 항소심 판결에 불복해 서울서부지법에 상고장을 제출했다.

앞서 서울서부지법 형사항소1부(부장판사 반정우)는 지난 23일 이씨에 대한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혐의에 대해 1심과 같은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

이씨 측은 재판 과정에서 단체대화방에 전송한 메시지는 진실한 사실이며 박씨를 비방할 목적도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항소심 재판부는 "이씨가 주장하는 사정만으로는 전파 가능성이 없다고 할 수 없다"며 "실제로 이씨의 지인들이 피해자가 제기한 의혹 관련 기사에 댓글을 달아 수사가 진행된 점 등을 고려하면 공연성을 인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씨는 '(박씨가) 여자와 있는 것 같다'며 마치 자주 목격한 것처럼 메시지를 보내 허위사실을 적시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씨는 박씨를 비방할 목적으로 카카오톡 단체대화방에서 박씨가 방송 활동 당시 여성과 동거했다는 등의 허위 사실을 담은 메시지를 전송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박씨 부부는 2023년 10월 이씨를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1심은 지난해 12월 이씨에게 벌금 1200만원을 선고했다. 당시 재판부는 "이씨가 자신과 남편의 법적 분쟁에 유리한 여론을 조성하고 피해자를 비방할 목적으로 범행했으며, 인터넷 댓글 등을 통해 허위 사실을 확산시켜 죄질이 불량하다"고 판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ic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7%중도 성향 53%보수 성향 40%
1건8건6건
진보 성향1
중도 성향8

+4

보수 성향6

+2

이 이슈 전체 보도 15건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사의표명說 정성호, 법사위 출석해 "새 술은 새 부대에"

노컷뉴스

'선수 폭행' 신태용, 자격정지 1년…페르시자 "신뢰 변함 없다"

노컷뉴스

살인적 더위에 사람도, 가축도 '픽픽'…폭염에 우는 경남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서울시의회 민주당 이상훈 대표, 부민관 폭파 의거 기념식 참석

뉴시스 속보

특검, '국회 위증' 조태용에 항소심서도 징역 7년 구형

뉴시스 속보

[정선소식]여량면, 아우라지 뗏목·막걸리 축제 개최 등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노컷뉴스

'학폭재판 노쇼 패소' 권경애…법원 화해권고 결정도 '불복'

🇰🇷뉴시스 속보
보는 중

'박수홍 동거설' 퍼트린 형수, 대법까지 간다…'벌금형' 2심 불복

🇰🇷머니투데이

박수홍 형수, '허위사실 유포' 벌금형 불복 상고…대법원 간다

🇰🇷머니투데이

'동거설 유포' 박수홍 형수, 벌금 1200만원 불복…결국 대법원 행

🇰🇷연합뉴스

'허위사실 유포' 박수홍 형수, 2심 벌금 1천200만원 불복해 상고

🇰🇷동아일보

‘박수홍 동거설 유포’ 형수, 2심 벌금형 불복해 상고

🇰🇷조선일보

‘허위사실 유포’ 박수홍 형수, 2심 ‘벌금 1200만 원’ 불복..상고장 제출

🇰🇷동아일보

‘박수홍 동거설’ 퍼트린 형수, 대법까지 간다…‘벌금형’ 2심 불복

🇰🇷세계일보

회사와 분쟁 종결 대가로 가상자산 받은 카카오 계열 전 직원들… 법원 “세금 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