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프로' 신하균, 오정세의 실체 밝혀내다! 최고 시청률 5.8%[종합]
AI 통합 요약
유튜브 채널 '덱스101'을 운영하는 방송인 덱스(31)가 116만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에서 6년간 이어온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겠다고 발표했다. 신체적·정신적 컨디션 문제와 여러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현재가 휴식의 적절한 시기라는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완전한 은퇴가 아닌 충전 기간이며, 팀과의 협력이 가장 활발한 상태라는 점이 아쉽다는 의견을 덧붙였다.
이 이슈, 당신은 어느 쪽?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오십프로’ 신하균의 치밀한 함정수사를 통해 오정세의 정체가 마침내 드러났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오십프로(Fifties Professionals)’(연출 한동화, 극본 장원섭) 10회는 정호명(신하균)과 한경욱(김상경)의 대결이 한층 치열해진 가운데, 불개(오정세)의 정체가 드러나는 반전 전개가 펼쳐졌다.
이에 ‘오십프로’ 10회는 최고 시청률 5.8%, 수도권 5.1%, 전국 4.8%(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했다.
이날 한경욱은 직접 오란반점을 찾아 정호명을 압박했다.
그는 “10년 전에도, 지금도 그냥 넘어갈 수 있었잖아.
왜 일을 크게 만들어?”라며 호명의 가족은 물론 조팀장(김상호)까지 언급하며 협박을 이어갔다.
하지만 호명 역시 물러서지 않았다.
오히려 “선배님답지 않으시네요.
여기까지 와서 협박이나 하시고”라며 한경욱의 의도를 꿰뚫었고, 그가 직접 움직일 만큼 상황이 다급해졌음을 직감했다.
짧은 만남이었지만 두 사람의 팽팽한 기 싸움은 숨 막히는 긴장감을 자아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