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분당 법인카드 사용은 대표팀 업무 지출…모두 증빙·정산”
ONP 요약
대한축구협회가 지난 5년간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공개하면서, 전 대표팀 감독 홍명보와 전 부회장 최영일이 각각 1,400만 원과 1,161만 원을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KFA는 모든 사용이 정해진 용도와 한도 내에서 이루어졌다고 주장하지만, 일부 언론은 개인적·비즈니스적 사용 의혹을 제기했다.
진보 성향:비리 혐의 — 법인카드 부적절 사용으로 부패 의혹 제기
보수 성향:규정 준수 — 정해진 용도와 한도 내에서 사용했다고 주장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재임 기간 법인카드를 부적절하게 사용했다는 언론 보도를 정면 반박했다.홍 전 감독은 29일 공개한 ‘JTBC 법인카드 보도 관련 반박문’에서 “대한축구협회 규정에 따라 정해진 용도 및 한도 내에서만 사용했다”며 “모든 사용 명세는 협회에 증빙, 정산됐다”고 밝혔다.앞서 JTBC는 지난 28일 홍 전 감독이 자택이 있는 성남시 분당구 일대 식당에서 2년간 법인카드로 1408만원을 결제했다며 사용의 적절성에 의문을 제기했다.이에 홍 전 감독은 “재임 기간 법인카드 사용과 관련해 단 한 차례도 부적절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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