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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음란물 올린 40대, 13년 전 미성년자 성범죄까지 들통
프레시안
온라인에 음란물을 유포하고 성착취물을 소지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40대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재판 과정에서는 13년 전 미성년자를 상대로 한 성범죄 혐의까지 추가로 드러났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40대 A씨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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