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12건4개 미디어
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25%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25%
진보 성향 매체엔 안 보이는 이슈
뉴시스 속보
강원도민일보
연합뉴스
매일경제
정치
중도 성향

러, 쿠릴열도서 대함미사일 훈련…"日 견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러시아가 일본과 영유권 분쟁 지역인 쿠릴열도(일본명 북방영토) 인근에서 군사훈련을 실시하면서, 일본을 견제하기 위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2일(현지 시간) 인테르팍스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태평양함대 연안부대의 해안미사일 시스템 '발'과 '바스티온' 운용부대가 연해주와 쿠릴열도, 캄차카 해안 방어를 위한 정례 전술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정된 진지에 도착한 뒤 운용요원들은 이동식 발사대를 전개하고 정해진 시간 기준에 맞춰 시스템의 운용 준비를 마쳤다. 미사일 부대는 가상 적 상륙부대 함정을 모사한 표적을 상대로 전자식 모의 미사일 발사를 실시한 뒤 신속하게 진지를 변경했다고 통신은 전했다.

이와 관련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일본을 견제하려는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일본은 러시아가 실효 지배중인 쿠릴열도 남단 하보마이(歯舞), 시코탄(色丹), 구나시리, 에토로후(択捉) 등 4개 섬을 북방영토라면서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다.

요미우리에 따르면 '발'과 '바스티온'은 에토로후와 구나시리에도 배치돼 있다. 여기에서 훈련이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ci27@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1건 · 4개 매체
중도 성향 75%보수 성향 25%
3개 매체1개 매체

동해해경청, 해경·육군 합동 불시 해상 밀항, 밀입국 상황 대응훈련 실시

강원도민일보
중도 성향

이원택 전북지사, 농협중앙회 등 '공공기관 우선 배치' 건의

연합뉴스
중도 성향

감사원 “미분양 공공임대, 재외동포 선착순 공급 가능”

매일경제
보수 성향

中사격훈련 계기 日오키노토리시미 섬 지위 공방…日 "유엔법상 섬"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李대통령 "반도체 초과세수, 지방 청년 교육·미래에 집중투자"

노컷뉴스

李대통령 "억지로 집값 낮추자는 것 아냐…그것은 사회주의"

노컷뉴스

챗GPT 모델이 스스로 해킹까지…정부, AI 신원확인 검토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순창군, 군민 피서지 두물머리공원에 '바닥분수' 첫 운영

뉴시스 속보

경기 광주시, 벌원초 스쿨존 갈등 해소…"방호울타리 설치"

뉴시스 속보

경찰, '허위 사실 유포' 전한길 소환 조사 [뉴시스Pic]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