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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기성용 더비’를 지배한 정승원, 멀티골 대폭발…서울, 포항에 3-1 완승 거두며 선두질주… 최하위 광주 무승부
조선일보

[OSEN=서정환 기자] ‘기성용(37, 포항) 더비’의 주인공은 정승원(29, 서울)이었다.
FC서울은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홈경기에서 정승원의 멀티골과 클리말라의 연속골을 앞세워 포항을 3-1로 제압했다.
최근 6경기 연속 무패(5승 1무)를 이어간 서울은 승점 42(13승 3무 3패)를 기록하며 선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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