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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리치에 PK 유도, 벨링엄 결승골 공간창출" 英레전드들 이구동성 극찬한 이 선수! 마두에케 너만 보여[북중미월드컵]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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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년 북중미에서 개최된 월드컵이 개막했다. 지난 대회 우승국 아르헨티나는 메시를 주장으로 조별리그 첫 경기인 알제리전에 나섰으며, 39세의 메시는 월드컵 역사상 6번 연속 출전과 국가대표팀 200번째 경기라는 기록을 동시에 달성했다. 한편 대회 개막 이후 남미의 여러 축구팀들이 예상을 벗어난 부진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크로아티아전 승리, 최고의 선수는 노니 마두에케." 잉글랜드 대표팀 출신 레전드들이 크로아티아전 승리 직후 최고의 선수로 일제히 '폭풍 윙어' 마두에케를 지목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18일 오전 5시(한국시각) 미국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북중미월드컵 L조 조별리그 1차전 즐라티코 달리치 감독의 크로아티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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