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현실성 떨어지는 공기산정… 수도권 전철사업 '연장이 일상'
머니투데이
7호선 청라국제도시 기간 2년 밀리고… 월판선도 계획변경 기술 문제부터 민원·안전까지 다양…산정방식 개선 목소리 공사기간 연장이 반복되는 수도권 전철 건설사업기간 설정을 현실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이어진다.
정부 역시 무리한 공기설정이 오히려 시민에게 혼선을 주고 공사상 안전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만큼 공기설정에 현실적 여건을 반영할 수 있도록 정책방향을 가다듬고 있다.
20일 관가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지난 13일 서울도시철도 7호선 청라국제도시 연장사업의 사업계획 변경을 고시했다.
당초 2027년 종료로 예정된 사업기간이 2029년으로 2년 연장되는 내용이다.
'스타필드 청라'의 입점이 예정되면서 기존 대비 정차역이 1개 늘어났고 이에 따라 사업기간도 계획보다 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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