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300억대 사기’ 카페베네 창업주 1심 징역 3년형
세계일보

요양원 신축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건축주들로부터 많게는 수십억원의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카페베네 창업주 김선권 전 회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9부(재판장 엄기표)는 22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횡령·배임 등 혐의로 기소된 김 전 회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다만 피해자들과의 추가 합의 기회를 부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5건 · 5개 매체진보 성향 40%중도 성향 40%보수 성향 20%
2개 매체2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