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3건3개 미디어
노컷뉴스
정치
진보 성향

옥주현 '옥장판' 논란 김호영 또 성토…"뭐라도 해야"

노컷뉴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자신에게 따라붙는 '옥장판' 수식어로 인한 마음 고생을 재차 언급했다.

옥주현은 지난 17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친구가 옥장판을 공동구매했다는 걸 입증하든, 입과 손으로 뭐라도 해야 하는 시점"이라며 "오디션에 합격해 10주년에 합류한 후배가 감당하기 어려운 마음을 겪었고, 10년 역사를 써온 제작사 역시 명예훼손과 이후 이어진 불명예를 떠안게 됐다"고 토로했다.

이어 "이런 여러 사례를 그냥 지나치기에는 너무 깊은 카르마"라고 덧붙였다.

이는 지난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 캐스팅을 두고 옥주현의 인맥 캐스팅 의혹이 불거졌을 때 뮤지컬 배우 김호영의 발언을 지목한 것이다. 당시 김호영은 SNS에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를 두고 인맥 캐스팅 의혹을 '옥장판'에 빗대어 비판한 것이라는 추측이 나왔다. 그러나 김호영은 해당 의혹을 부인하면서 "아버지가 운영하는 장판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올린 글"이라고 해명했다.

옥주현은 지난 8일에도 팬 소통 플랫폼에 '옥장판' 논란을 언급하면서 김호영의 사과를 받은 적도 없으며, 당시 김호영에 대한 명예훼손 고소를 취하한 일이 후회된다고 했다.

그는 "한 사람의 말에서 시작된 '옥장판'이라는 프레임은 제 이름 앞에 붙은 별명이 됐다"며 "그 이후 오랜 시간 그 말이 만들어낸 의혹과 조롱, 비난을 감당해야 했다"고 토로했다.

이 같은 옥주현의 잇단 비판에도 김호영은 관련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장윤기 부실수사 의혹 전 형사과장 구속영장 '기각'

노컷뉴스

삼전, 임원 장기성과 자사주 지급…노태문 57억·전영현 26억 규모

노컷뉴스

서울만 웃는다…'2위 경쟁' 강원·전북 승점 1점, 울산은 패배

노컷뉴스

노컷뉴스의 다른 기사

AI 카타고 쇼크? 아니 신진서 쇼크!…人, 10년 만에 웃었다

노컷뉴스

술 취한 20대 남성, 친구와 장난치다 한강 빠져 숨져

노컷뉴스

남극 물고기에서 찾은 이것…근감소증 열쇠될까

노컷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