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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케이·박소현, 심사 중 눈물 펑펑…'더 스카웃' 스튜디오 적신 기적의 무대 등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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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ENA의 성장형 음악 프로젝트 ‘더 스카웃’이 한층 더 치여해진 첫 번째 ‘팀전’ 경연과 함께 안방극장에 감동 눈물바다를 예고했다.'더 스카웃' 5회가 5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가운데 마스터 이승철, 김재중, 웬디, DAY6(데이식스) Young K(영케이)가 이끄는 4개 팀, 총 16인의 뮤즈들이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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