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김민재, 4년 만에 튀르키예 복귀설 재점화...갈라타사라이·페네르바흐체, 2500만 유로 앞에서 멈췄다
조선일보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OSEN=이인환 기자] 김민재의 이름이 다시 이스탄불 양대 구단 사이에 올라갔다.튀르키예 ‘포토마치’는 3일(한국시간) 갈라타사라이가 버질 반 다이크의 대안으로 김민재를 영입 명단에 올렸고, 바이에른 뮌헨이 2500만 유로를 요구해 우선 상황을 살피는 흐름이라고 전했다.
페네르바흐체도 김민재 동향을 보고 있지만 이적료, 다른 포지션 보강, 외국인 선수 쿼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