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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니 더 재밌네" 네이버·숲 '월드컵 특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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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보니 더 재밌네" 네이버·숲 '월드컵 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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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지직, 동시시청자수 최고치 경신 '듀얼시청' 수요…숲 '입중계' 인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전국민의 시선이 쏠린 가운데 네이버(NAVER)와 숲(SOOP)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며 월드컵 특수를 톡톡히 누리는 모습이다.

21일 IT(정보기술)업계에 따르면 네이버 치지직이 중계한 지난 19일 한국-멕시코 경기를 약 478만명이 시청했다.

앞서 지난 12일 체코전은 약 483만명이 시청하며 역대 최고 동시 시청자수를 기록했다.

JTBC와 계약해 중계권을 확보한 네이버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면서 시청자가 폭발적으로 몰릴 것에 대비해 CDN(콘텐츠전송네트워크) 가용량을 크게 확대했다.

실시간 트래픽 조정기술을 기반으로 동시접속이 집중되는 순간에도 끊김이 없는 시청환경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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