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퇴근하면 레시피, 새벽엔 수면상담…AI 사용기록에 드러난 일상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앤트로픽 경제지수 보고서 공개 클로드 대화 93%가 설명·문서·코드 등 결과물로 이어져 한국은 투자 판단·PPT·자료조사 활용이 글로벌 평균보다 높아 AI는 이제 '검색창'보다 '생활 도우미'에 가까워지고 있다.
아침에는 뉴스를 묻고, 오전에는 업무 메일을 쓰게 하고, 저녁에는 레시피를 찾고, 새벽에는 잠이 오지 않는 이유를 상담한다.
사람들의 하루 리듬이 AI 사용기록에 그대로 찍히기 시작했다.
앤트로픽은 지난 26일 여섯 번째 경제 지수 보고서 '케이던스(Cadences)'를 공개하고 클로드 이용자들의 실제 사용 패턴을 분석했다.
이번 보고서는 AI를 어떤 직업이 많이 쓰는지보다, 사람들이 언제 AI를 켜고 무엇을 맡기며 어떤 결과물을 가져가는지에 초점을 맞췄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