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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석당박물관, 국가유산청 '미정리 유물 보존 사업' 7년 연속 선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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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까지 울산 학성 등 출토 유물 보존처리·디지털 기록화 지난 6년간 전공자 46명 채용해 실무 경험 제공...전문 인력 양성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은 최근 국가유산청이 주최하고 한국대학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년 매장유산 미정리 유물 보존 및 활용 사업'에 7년 연속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대학 박물관에 장기간 보관된 미정리 발굴 매장유산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국가 귀속으로 등록하고 보고서 발간과 유물 전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미정리 유물의 체계적인 보존·관리와 학술자료 구축, 문화유산 활용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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