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전통설화부터 로봇 SF까지…‘배제된 자’들의 정체성 들여다보다
경향신문
‘K-디아스포라 문학’의 확장…해외서 주목받는 한국계 작가들SF 소설 ‘루미너스’ 쓴 박지선 한국계 미국인의 정체성 투영 인간·로봇의 모호한 경계 다뤄 현지 찬사 받으며 영상화 진행 리 랑그바드의 ‘나의 통역사’ 한국 찾은 해외 입양인 이야기 윤지현의 소설 ‘그리고 강은…’ 미국 배경 ‘장화 홍련’ 재해석해외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작가들의 소설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