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가야를 걷고 남명을 만나다"…인제대 박물관, 김해 문화플랫폼 진화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산해정 탐방·굿즈 제작·사회적 약자 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성동고분군 '밤마실' 등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시민 참여 확대 인제대학교 박물관이 경남 김해시의 국가유산과 세계유산을 활용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잇달아 선보이며 지역 역사문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제대 박물관은 지난 4월부터 김해시와 협력해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지역 국가유산 교육 활성화 사업'과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대표 프로그램인 '톺아보기 남명과 산해정'은 조선시대 대학자 남명 조식 선생의 정신과 발자취가 남아 있는 산해정을 중심으로 오는 10월까지 운영된다.
특히 지역 장애인·노인복지기관,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등과 연계해 사회적 약자들도 문화유산을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관련 뉴스
24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42%
2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