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울산 발목 잡은 '최하위' 광주 이정규 감독 "선수들 달라진 투지, 결과 안 좋아도 믿어준 팬들 덕분" [광주 현장]
머니투데이
ONP 요약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으로 극심한 논란을 맞았다. 홍명보 감독 책임론이 가열되는 가운데 선수들은 책임을 받아들이지만 협회와 지도부의 책임이 불분명하며, 외신은 한국의 비판이 과할 수 있다고 평가한다.
진보 성향: 협회와 감독이 선수단 갈등 부인 등으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명확한 책임 인정과 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중도 성향: 비판이 과할 수 있다는 객관적 입장과 함께, 선수들이 부당하게 책임을 받으면서 지도부는 책임을 외면하는 불균형을 문제시한다.
보수 성향: 감독의 전술 부재와 리더십 실패가 월드컵 탈락의 주원인이라 강조하며, 감독의 책임을 명확히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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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첫 경기부터 울산 HD와 무승부를 거둔 광주FC 이정규 감독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정규 감독은 5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6라운드 홈경기 1-1 무승부 직후 "선수들이 오늘 운동장에서 투지 있게 뛴 건, 팬분들께서 결과가 안 좋아도 과정을 믿어주시고 응원해 주셨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광주는 이날 경기 전까지 15경기에서 단 1승(4무 10패)에 머무르며 최하위로 추락했다.
이정효 감독이 수원 삼성 지휘봉을 잡으며 팀을 떠난 데다 국제축구연맹(FIFA)의 선수 등록 금지 징계 등이 맞물린 결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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