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가짜·불법 합성니코틴 판쳐…세금탈루만 16조 규모 추정"
프레시안
더불어민주당 정진욱 의원이 '가짜, 불법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 관련한 탈세 의혹에 대한 정부의 조사를 촉구했다.
정 의원은 2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가 우리가 믿고 있는 것과는 달리 인공적인 니코틴이 아니라 중국에서 수입된 진짜 자연의 담배니코틴임을 밝히고 10년이상 진행돼온 대국민사기극과 16조이상의 세금탈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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