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살 걸"…마이크론 실적 대박에 SK스퀘어 10% 급등
ONP 요약
SK하이닉스의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펀더멘털 개선에 따라 SK하이닉스를 포함한 SK 그룹의 자회사 실적이 개선되고 지분가치가 상승하면서, 증권사들이 관련 기업들에 대해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거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있다.
중도 성향: 주가 급락은 글로벌 금리·지수편입 불발 등의 거시적 우려로 인한 투자 심리 위축이 주원인이며, 실제 업황과 실적은 더 개선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 현재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평가하고 재평가 모멘텀에 초점을 맞춘다.
보수 성향: 메모리 공급 부족의 구조적 심화와 가격 상승 지속, 자회사 지분가치 상승 등 펀더멘털 개선을 강조. 실적 턴어라운드와 기업 가치의 근본적 재평가에 중점을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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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SK스퀘어가 장초반 강세를 보인다.
25일 오전 9시16분 현재 SK스퀘어 주가는 전일대비 7%대 오른 193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초반 10% 오른 199만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미국 메모리 반도체회사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이날 깜짝 실적을 발표하면서 반도체주 투자심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의 지분 20.5%를 보유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장초반 정적VI(변동성 완화장치)가 발동되기도 했다.
정적 VI는 하루 단위 기준으로 전일 종가보다 10% 이상 오르거나 내릴 때 발동된다.
거래를 잠시 늦춰 시장이 출렁이는 것을 막는 안전장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