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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아시아나 통합, 연 3000억 시너지..2028년말 비용 상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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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JV·벨리카고·정비 내재화로 수익 개선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합병 이후 연간 3000억원 이상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이르면 2028년 말에서 2029년 초 통합 비용을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노선 재편과 화물 네트워크 통합, 정비 내재화를 통해 수익성과 비용 효율을 높여 연매출 23조원 규모의 글로벌 메가캐리어로 성장한다는 구상이다.
대한항공은 19일 서울 여의도 한국투자증권 본사에서 열린 주주간담회에서 아시아나항공 인수합병 추진 배경과 인수 경과, 향후 합병 절차를 주주들에게 설명했다.
이날 주주간담회에는 △우기홍 대한항공 부회장 △하은용 재무부문 부사장 △최영호 경영전략본부 상무 등 주요 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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