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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까지 유출됐는데… 보상은 ‘따릉이 5000원 이용권’
미디어오늘
중학생 2명에게 따릉이 시스템이 뚫려 시민 462만 명의 개인정보를 유출당한 서울시설공단이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입은 이용자에게 5000원 상당의 따릉이 한 달 이용권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공유자전거 서비스 ‘따릉이’를 운영하는 서울시설공단은 21일 이용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 해킹 경위와 개인정보 유출 항목을 알렸다.
공단에 따르면 이용자 ID와 생년월일뿐 아니라 휴대전화번호, 성별, 이메일, 집주소, 체중이 유출됐다.
다만 공단은 현재까지 개인정보가 제3자에게 유출·유통된 피해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이번 해킹은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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