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중도 성향
정근식 "3~5세도 국가가 책임져 주는 교육체계 필요"
머니투데이
조회 0
[인터뷰]재선 성공 시 1호 결재로 '마음회복학교' 신설 계획 "현재 고등학교도 무상교육인데, 저출생 사회에서 3~5세 교육비가 가계의 부담이 돼서는 안됩니다.
중장기적으로 부모님은 부담없이 맡길 수 있고, 아이들은 행복할 수 있는 3~5세 무상교육이 실현돼야 합니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후보는 최근 서울 종로구 선거사무소에서 기자와 만나 핵심 공약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
현직인 정 후보는 지난달 '서울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추진위원회'(추진위)를 통한 단일화 경선에서 과반 이상을 득표하며 진보 진영 단일 후보가 됐다.
정 후보는 "재임 1년 반 동안 장애인과 느린학습자를 위해 관심과 지원을 쏟았던 점에서 많은 학부모들이 지지를 보내주셨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