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피드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중도 성향 100%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3년간 정든 창원 떠나려니 너무 슬퍼" 데이비슨, 눈물의 NC 고별전 소감

머니투데이
조회 0
"3년간 정든 창원 떠나려니 너무 슬퍼" 데이비슨, 눈물의 NC 고별전 소감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NC 다이노스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5)이 감동적인 고별전을 마치고 눈물의 작별 인사를 전했다.

NC는 2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키움과의 홈 경기에서 6회말 대거 6점을 몰아치는 뒷심을 발휘하며 11-4 대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자신의 '굿바이 매치'에 나선 데이비슨은 팀이 0-4로 뒤진 4회말 추격의 발판을 마련하는 1타점 적시 2루타를 터뜨리며 승리의 징검다리를 놓았다.

8회말에도 2타점 적시타까지 날려 4타수 2안타 3타점으로 NC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마쳤다.

경기 후 이호준 감독은 "마지막까지 팀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 프로다운 자세에 감사하다"라며 진심 어린 경의를 표했고, 창원 팬들은 일제히 기립박수를 보내며 그를 배웅했다.

NC 선수단 역시 데이비슨의 마지막 경기를 마친 뒤 눈물을 훔쳤고, 창원 홈팬들 역시 마찬가지였다.

NC 선수단이 준비한 액자까지 전달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공정한 스포츠 이끌 심판 역량 강화 나섰다' 대한체육회, 클린 심판 아카데미 제91·92기 운영

머니투데이

[주식민원처리반 3부] '원익IPS, 달바글로벌' 월요일에 선택할 이 종목은?

머니투데이

유엔 "베네수엘라 강진, 최대 676만명 피해"…현재 589명 사망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종목상담소 주식민원처리반 2부] 이오테크닉스 vs LG전자, 관심 포인트는?

머니투데이

[종목상담소 주식민원처리반 1부] '태성 vs 피스피스스튜디오' ... 다음주 승자는?

머니투데이

서울 서대문구서 카니발 중앙분리대 넘어 버스 정면충돌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