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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로의 걸작 교황청 사도궁 복도…500년만에 복원 착수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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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의 거장 라파엘로의 작품인 교황청 사도궁의 복도 ‘로자’가 500여 년 만에 복원 작업에 들어간다.
바티칸 박물관은 라파엘로의 로자를 복원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번 복원 프로젝트에는 5년 간 총 1400만달러(약 216억원)가 투입된다. 이 중 550만달러(약 85억원)는 복원 작업에, 나머지는 이미지 디지털화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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