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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한국여성의정 대표 취임 박영선 "생존갈등이 젠더갈등 돼...청년 기회 늘려줘야"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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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그간 양적 확대에 방점이 찍혔던 여성의 정치참여가 질적으로 확대되는 원년을 만들겠습니다." '여성 최초'라는 수식어가 가장 익숙한 정치인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전현직 여성 국회의원 모임 한국여성의정 상임 대표에 23일 취임했다.
4선 의원으로 헌정사 첫 여성 원내대표와 법사위원장을 지냈다.
상임대표로 준비된 적임자라는 평이 나온다.
취임을 앞둔 지난 19일 국회 의원회관 한국여성의정 집무실에서 머니투데이 더(the)300과 만난 박 상임대표는 여성 정치참여의 양질전환을 화두로 제시했다.
관련 법제화에 집중하겠다고 했다.
한국여성의정 향후 10년 비전으로 '젠더 입법 허브'를 정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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