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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파리 예술 상징하는 '거장과 연인'…11월 한국 찾아온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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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파리 예술을 상징하는 장소 '몽마르트르'의 낭만과 예술적 혁명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전시가 우리나라를 찾아온다.
16일 문화계에 따르면 오는 11월 7일부터 2027년 2월 9일까지 세종문화회관 세종미술관에서 '툴루즈 로트렉 & 수잔 발라동 : 몽마르트르의 화가들' 전시가 열린다.
프랑스 남부 알비 지역을 상징하는 '툴루즈 로트렉 미술관'의 작품을 대거 출품하는 전시다.
툴루즈 로트렉 미술관은 19세기~20세기 프랑스 미술의 거장으로 꼽히는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을 기념하는 미술관이다.
로트렉은 특유의 인상주의적 색채, 윤곽을 강조하는 선화 등 독특한 개성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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