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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학교 여학생 사진 캡처해 음란물 합성…중학생 8명 송치
인천일보
같은 중학교 여학생들 얼굴 사진을 음란물에 합성해 제작·공유한 남학생 8명이 경찰에 적발됐다.
피해 학생은 10여명으로 파악됐다.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허위영상물 제작·반포 등) 혐의로 도내 한 중학교 남학생 A군 등 8명을 적발해 수원지검과 수원가정법원에 각각 송치했다고 30일 밝혔다.경찰은 범행 당시 만 14세 이상으로 형사처벌 대상인 학생 4명을 검찰에 넘겼다.
만 10세 이상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에 해당하는 나머지 4명은 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했다.송치 절차는 올해 3월 말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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