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전직 캐나다 의원 집에서 총기 439정 발견…대포까지 나왔다
전자신문
캐나다의 전직 연방 의원이 자택에 대량의 총기와 골동품 대포 등을 보관한 사실이 드러나 경찰에 체포됐다.
14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왕립캐나다기마경찰(RCMP) 매니토바 지부는 기자회견을 통해 해당 무기들이 13년간 캐나다 하원의원으로 활동했던 잉키 마크의 소유였다고 밝혔다.
수사 과정에서 경찰은 400정이 넘는 총기와 탄약, 오래된 대포 등을 확보했다.
78세인 마크는 매니토바주 도핀에 위치한 자신의 주택에서 검거됐으며, 총기 거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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