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與, 김민석·정청래 등 당 대표 예비후보 5인 확정…최고위원은 14명
머니투데이
ONP 요약
민주당의 새 지도자를 뽑는 당 대표 선거와 최고 리더십 선출 일정(8월 17일)의 후보 신청이 마감되었다. 일부 후보의 자격 문제로 민주당에서 규칙을 유연하게 적용하면서 불만이 생기고 있다.
진보 성향:기득권 편파 — 청년 기준으로는 엄격했던 자격 기준을 기성 후보에게만 예외적으로 완화해 형평성을 훼손했다고 비판.
보수 성향:친청 진영 특혜 — 친청계 인사들에게만 자격 기준을 무시하고 출마를 허용해 계파 간 공정성이 훼손됐다고 지적.
[the300]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 대표 예비후보 5인을 최종 확정됐다.
최고위원 예비후보는 현역 의원 9명을 포함한 총 14명이다.
민주당은 오는 21일 예비경선을 통해 당 대표 후보 3명, 최고위원 후보 8명을 추릴 예정이다.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는 17일 이같은 내용의 당 대표 및 최고위원 예비후보 등록 현황을 발표했다.
당 대표 예비후보 5인은 김민석 예비후보(전 국무총리), 고민정 예비후보(전 최고위원), 정청래 예비후보(전 민주당 대표), 김보미 예비후보(전 전남 강진군의회 의장), 송영길 예비후보(전 민주당 대표·이상 기호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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