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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美정세, 전쟁 전보다 나쁘다" 트럼프 저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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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G7 정상회의에서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와 사진을 두고 공개 싸움을 벌였으며, 멜로니는 반박하며 트럼프를 조롱했다. 그는 이란 핵합의의 재협상 의지와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부과 가능성을 표현했다. 동맹국의 방위 부담 강화 정책은 한국 방위산업의 성장 기회를 가져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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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관 개관식에도 초대 안해 포괄적공동행동계획(Joint Comprehensive Plan of Action·JCPOA), 이른바 '이란핵합의'를 맺은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MOU(양해각서) 서명 등에 대해 이란전쟁 이전과 같거나 더 나쁜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오바마 전대통령은 지난 19일(현지시간) 방영된 NBC뉴스와 인터뷰에서 "휴전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휴전이 지속되기를 희망한다"면서도 "전쟁을 시작하기 전 상태로 되돌아간 것같은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이어 "어쩌면 상황이 조금 더 나빠졌을지도 모르겠지만"이라고 덧붙이며 "우리는 전쟁을 치렀고 거액을 쏟아부었으며 군에 막대한 부담을 안겼다.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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