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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청자박물관, 도예가 대상 부안 상감청자 심화전수 프로그램 운영
전북도민일보
부안청자박물관은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6일간 국내 및 국외에서 활동하는 도예가를 대상으로 부안 상감청자 심화전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국의 대표적인 공예품인 청자문화유산의 부안 상감청자 기법을 심화 전승하고 이를 통해 각국 도예가를 유치하고 전문가 클라스 활동을 바탕으로 부안이 세계 최초 상감청자의 발생지임을 알리는데 목적을 두었다.
심화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진행되며 참가 도예작가들은 물레 성형, 상감기법 실습, 전통 도구 조각칼 제작법 등 전 과정에 걸쳐 부안 상감청자의 전통을 직접 배웠다.
전수 과정은 전북특별자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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