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국립제주박물관, 가족 참여 타악 공연 '비트팡팡' 개최
뉴시스 속보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국립제주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타악 퍼포먼스를 마련한다.
국립제주박물관은 25일 오후 2시와 5시 박물관 강당에서 7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 타악 퍼포먼스 공연 '잼스틱의 비트팡팡'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타악 퍼포먼스 그룹 '잼스틱(Zamstick)'이 출연해 클래식과 팝, 재즈 등 다양한 음악을 타악 연주와 코미디로 풀어낸 무대로 선보인다.
공연 중에는 실로폰 배틀과 댄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관객이 직접 무대에 참여하는 체험도 마련된다. 재활용품을 활용한 악기 연주를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전달하는 시간도 이어진다.
공연은 만 3세 이상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입장권은 공연별 280석 규모로 공연 시작 1시간 전인 오후 1시와 오후 4시부터 박물관 강당 앞에서 1인 1장씩 선착순 배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otedsh@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