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금도 넘어” “저주의 언어” 유시민 ‘이재명 정부 필연적 실패’ 발언에 부글부글하는 여당
경향신문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측근 김용씨 재판에서 휴대폰 위치 기록(구글 타임라인)을 다르게 취급한 것을 비판했어요. 검찰이 다른 사건에서는 이 기록을 중요한 증거로 사용하지만, 이번에는 인정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대통령은 이게 불공정하다며 특별검사가 이 문제를 조사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진보 성향:검찰 권력 남용 — 검찰이 사건마다 같은 증거를 다르게 취급하는 것은 권력 남용이며 수사·기소 분리를 통해 반드시 규명해야 한다.
중도 성향:최측근 재판 개입 — 대통령이 자신의 측근 사건 재판 결과에 직접 의문을 제기한 사안으로, 사법부 독립성과 행정부 역할 간의 긴장을 드러낸다.
유시민 작가.
경향신문 자료사진범여권 빅스피커인 유시민 작가의 ‘이재명 정부 필연적 실패’ 발언에 16일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비판이 쏟아졌다.
“저주의 언어”라는 비판부터 8·17 전당대회 앞두고 강성 당원들을 결집하려는 의도가 실린 발언이었다고 보는 시각도 있다.민주당 안팎에서는 이날 유 작가의 전날 발언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입장문이 연이어 올라왔다.
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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