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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헬스는 초고령사회 필수 의료 인프라…임상근거·제도개선 시급"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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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디지털헬스학회 '2026 춘계학술대회'서 500여명 머리 맞대 "디지털헬스와 AI(인공지능)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닙니다.
미래 의료를 준비하기 위한 필수 요소입니다." (김현정 대한디지털헬스학회 이사장) 대한디지털헬스학회는 최근 경기 성남시 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생애주기 전반의 디지털헬스케어 AI 전환'이라는 주제로 2026년 춘계학술대회를 열었다.
이 행사에는 의학계와 산업계, 연구기관 관계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김 이사장은 "만성질환 환자가 늘고, 돌봄·의료 인력 부담이 큰 초고령사회에서 디지털헬스의 가치는 높아질 수밖에 없다"며 "환자와 가족의 불안과 의료진의 부담을 줄이고 치료와 돌봄의 연속성을 높이는 열쇠"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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