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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티스, 10억달러 가치로 1억달러 투자 유치 추진...컴퓨터 업무 자동화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프렌티스가 10억달러 기업가치를 기준으로 1억달러 투자 유치 협상을 진행 중이다.24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프렌티스는 사무직 반복 업무를 컴퓨터에서 직접 처리하는 AI 에이전트 개발을 강조하며 투자자들과 협상을 진행 중이다.
4월 설립된 프렌티스는 리탄카르 다스와 리드 호프먼, 마크 핀커스가 공동 설립했다.
이 회사는 문서와 업무 시스템을 오가며 사무직 직원 일상적 작업 흐름을 학습하는 모델을 개발 중이다.
목표는 컴퓨터를 직접 제어해 보험금 청구나 관세 환급 예외 처리 같은 업무를 자동화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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