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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복음화부 부서 위원에 정순택 서울대교구장 임명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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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서울대교구장인 정순택 대주교(사진)가 교황청 복음화부의 ‘첫복음화와 신설개별교회부서’ 위원으로 임명됐다고 한국천주교주교회의가 1일 밝혔다.
임기는 5년이다.정 대주교가 위원으로 임명된 첫복음화와 신설개별교회부서는 첫 복음화 지역에서 복음 선포와 신앙생활의 심화를 지원하고, 교회 관할 구역의 설정과 변경, 주교 임명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한다고 주교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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