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햇빛소득마을 ESS 설치·운영비, 주민 대신 ‘민간 VPP 사업자’가 부담한다
조선일보
조회 0
정부가 햇빛소득마을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의 비용 부담 구조를 개편한다.
기존에 마을 협동조합이 떠안던 설치비와 운영비를 민간 통합발전소(VPP) 사업자가 맡도록 하고, 사업자는 ESS 운영을 통해 수익을 확보하는 방식으로 바꾼다는 구상이다.
VPP는 태양광·ESS 등 분산된 전원을 하나의 발전원처럼 통합 운영하는 사업 방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4 ...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