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졸혼 11년 차' 백일섭, 오랜 외출하는 느낌 "적적하고 외로워" 고백
머니투데이
졸혼 11년 차인 배우 백일섭이 혼자 사는 삶의 끝에는 적적함과 외로움이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19일 방영된 SBS '미운 우리 새끼' 504회에서는 백일섭, 김승수, 임원희, 조진세가 사우나 버스에 올라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승수는 백일섭에게 젊은 시절 동료 배우들과의 추억을 물었다.
김승수는 "젊으셨을 때 인기 배우들끼리 모여서 재밌게 놀고 그러시지 않으셨냐"며 박근형, 故 이순재, 김용건을 언급했다.
백일섭은 "재밌게 놀았다"며 "저녁 먹고 나이트클럽 좀 다녔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특히 백일섭은 故 이순재와의 추억을 애틋하게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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