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차이나] 중국 증시 하락 출발…상하이지수 0.43%↓
ONP 요약
미국 연준이 기준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한국 주식시장은 1% 이상 하락해 5,600대에 머물렀다. 삼성전자의 컨퍼런스콜이 부정적 전망을 제시해 시장을 더욱 약세로 이끌었으며, 외국인 투자자들은 순매수를 이어가고 원/달러 환율은 1,430원대를 기록했다.
중도 성향:중도 프레임 — 연준 금리 동결과 외국인 순매수, 환율 변동을 중립적으로 보고
보수 성향:보수 프레임 — 코스피 급락을 경고하며 삼성전자의 부정적 전망과 지정학적 리스크를 강조
[서울=뉴시스] 문예성 기자 = 중국 증시가 30일 하락 출발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43% 내린 3812.11로 장을 시작했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0.93% 하락한 1만3531.07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1.4% 떨어진 3331.32로 거래를 시작했다.
전날 중국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4% 오른 3828.47로 폐장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등락을 반복하면서 이날 오전 9시59분께 3832.76을 기록 중이다. 장초반 노광장비 등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ophis731@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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