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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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익도 뛰어든 ‘숏드라마 열풍’, ‘세로’ 촬영해서 극장서 개봉한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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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집밥’ 7월 BIFAN 초청이준익 감독이 ‘숏드라마’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를 찾는다.쇼트(숏) 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은 자사 오리지널 작품인 이준익 감독의 <아버지의 집밥·사진>이 오는 7월 개막하는 BIFAN에 초청됐다고 9일 밝혔다. <아버지의 집밥>을 포함해 <킬링 로맨스>(2023)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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