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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가, 삼전 100주 샀더니…"1년 만에 600~700% 수익"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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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h Ho-jeong, daughter of Amorepacific Group Chairman Suh Kyung-bae, married on June 21 at Shilla Hotel in Seoul in a private ceremony. The 31-year-old bride, who earned a hotel management degree from an American university and works in product development at an Amorepacific subsidiary, wed an investment consultant educated abroad whom she met through a mutual acquaintance. The event was restricted to family and close associ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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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코요태 빽가가 주식 투자로 수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빽가는 "주식을 아예 모르는데 1년 전 매니저의 투자로 삼성전자 주식을 샀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 삼성전자 주가가 8만~9만원 정도였다"며 "성이 백씨라 100주를 샀다. 사놓고 그냥 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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