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5건9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삼성물산, 성수3지구 수의계약 눈앞…현장설명회 단독 참석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건설부동산부 강세훈 기자, 신연경 인턴기자 =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성수3지구) 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유력해졌다.

13일 성수3지구 재개발 조합이 개최한 시공사 입찰재공고를 위한 현장설명회에 삼성물산이 단독 참석했다. 1차 현장설명회에 참석했던 금호건설과 제일건설은 참석하지 않았다.

이번 재입찰 공고는 성수3지구는 1차 입찰에 삼성물산의 단독 참여로 유찰된 데 따른 결과다. 이번 재입찰에도 삼성물산이 단독 응찰하면서 조합과의 수의계약이 가능해졌다.

성수전략정비구역은 4개 지구로 나뉘어 있다. 서울숲을 끼고 한강변에 접한 총 53만399㎡ 규모에 대지에 최고 250m 초고층 건물을 포함해 기본 층수 50층 이상을 건설할 수 있다.

이중 성수3지구는 성수동2가 1동 572-7번지 일대의 약 11만4193㎡ 대지에 최고 72층, 공동주택 2213가구를 짓는다. 총사업비는 약 1조 8275억원으로, 4지구 중 가장 사업비가 큰 대형 사업이다.

삼성물산은 성수 3지구에 세계적인 설계사와 협업해 '래미안' 브랜드가 들어설 예정이다.

김병우 조합장은 "이사회와 대의원회를 거쳐서 우선협상자를 통보할 것"이라며 "가능하면 추석 전인 오는 9월 19일이나 20일 내로 최종 결과를 공고하려 한다"고 밝혔다.

한 조합원은 "삼성물산도 안 들어올까봐 걱정이었는데 다행"이라며 "조합원들은 사업이 빠르게 진행되길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성수전략정비구역에서 성수1지구는 GS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성수4지구는 롯데건설이 시공을 맡는다. 성수2지구는 오는 15일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DL이앤씨와 IPARK현대산업개발의 경쟁 구도가 예상되고 있다.

성수2구역과 3구역이 연내로 시공사가 선정되면 성수 한강변 재개발 사업은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향후 최고 70층이 넘는 초고층 주거단지가 잇따라 들어서면서 성수동 일대는 서울을 대표하는 한강변 스카이라인으로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수3지구의 최종 입찰 마감은 오는 8월 28일 오후 3시다. 입찰보증금은 1000억원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unboo@newsis.com, kangse@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Euthanasia, nuclear vote bills advance

Taipei Times

Motion condemning PRC law passes initial hurdle

Taipei Times

Paraguay chicken meat to enter market soon: MOFA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美, 이란 해상봉쇄 재개 앞두고 추가공습 개시" AP

뉴시스 속보

[속보]"美, 해상봉쇄 앞두고 이란 추가 공습 개시" AP

뉴시스 속보

쿠웨이트군 "적대적 공중 표적과 교전 중"…방공망 가동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