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결제하세요" 한마디에 격분…소주병으로 편의점 유리 깬 '문신남'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대전의 한 편의점에서 문신을 한 남성이 소주를 훔친 뒤 소주병으로 매장 유리를 깨고 시민들을 위협하는 등 난동을 부린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사건은 20일 오전 1시쯤 대전의 한 편의점에서 벌어졌다.
편의점을 운영 중인 제보자 A씨는 당시 한 남성이 매장에 들어와 다른 손님들에게 욕설을 내뱉으며 소주 위치를 물었다고 전했다.
이 남성은 이후 냉장고에서 소주 한 병을 꺼낸 뒤 계산하지 않은 채 그대로 매장 밖으로 나갔다.
이를 본 A씨가 결제를 요구하자 남성은 갑자기 들고 있던 소주병으로 편의점 전면 강화유리를 내리쳐 파손했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